매일신문

안동 농산물센터 경사도커 차량통행 난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군이 풍산읍 노리 일대에 55억원의 사업비로 1만평 부지에 건평 2천6백평 규모로 건립중인 농산물종합유통센터는 지난 7월 서울의 동성엔지니어링이 부지조성공사설계를 맡아 경산의 (주)삼융건설의 시공으로 현재 7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그러나 당초 설계대로 부지조성을 마무리할 경우 국도에서 2백m 가량되는 진입로의 경사도가 9.6%나 돼 농산물 수송차량의 통행이 곤란한 것으로 지난경북도의회의 현장감사에서 지적됐다.

이에따라 진입로 경사도를 수송차량 운행이 가능한 6.6%로 최소한 낮추기위해 부지를 3m가량 깎아낼 경우 적어도 10억원의 예산이 추가 소요되는 한편 내년 2월로 예정된 부지조성 공사가 크게 지연될 전망이다.안동군관계자는 "한정된 사업비에 맞춰 설계를 하다보니 진입로 경사도에 문제가 생겼다"며 "시군통합 이후에나 부지 재조성에 따른 예산추가 배정등이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의 감지 센서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해당 여성에게 대공 혐...
강레오 셰프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본에서 놀러온 청년들을 비판하며, 청년들의 근로의식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힘든 일을 회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의 선거자금 집행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회계 담당자와 선거용역업체 대표의 변호인...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