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부동산대장} 분실 문서관리 허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동산 매매용 인감증명발급대장이 분실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울산시의문서관리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2일 울산시 남구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시의회 내무위원회(위원장이진옹)는 남구 무거동사무소가 지난89년도분 부동산 매도용 인감증명발급대장을 분실한 사실을 지적하고 분실경위및 피해발생여부를 추궁했다.정우영의원은 "보존연한이 10년인 부동산매매용 인감증명발급대장이 분실된것은 현재 수십억원이 걸린 소송이 분실된 문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폭로했다.

한편 울산시는 무거동사무소 관련 공무원들을 주의.훈계등 가벼운 징계만 내린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