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5일 오전 삼성승용차 및 소형트럭 기술도입신고서를 상공부에 제출하고 제일합섬 제일모직 신세계 중앙일보등 계열사를 삼성그룹으로부터 독립시키는등의 후속조치를 발표했다. 삼성은 일본의 (주)일산(닛산)디젤공업을 기술도입선으로 한소형트럭(1t급) 기술도입신고를 통해 첫생산연도인 98년에 4만대가 생산가능한 공장을 대구 성서제3공단에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성서3공단에 95년초 신공장건설에 착수, 96년말에 차량조립 및 주요핵심부품의 생산이 가능토록하고 98년기준 2천8백명의 소요인력과 4천5백억원의 투자등으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기여할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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