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군청사 1천7백평 문화예술 집단지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금릉관내 문화예술단체는 지역문화예술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시군통합이후 현금릉군 청사부지를 문화예술 교육의 집단지로 조성해 줄것을 건의하고 있다.예총김천지부, 김천문화원, 금릉문화원, 김천공공도서관건립추진 위원회, 예림회등 5개단체장 공동명의로 관계기관에 제출된 건의서에 따르면 시승격45년의 역사를 지닌 김천지방의 문화예술은 그동안 예산부족으로 정상활동을못해 왔다는 것이다.

건의서는 지방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시군통합이후 남산동28의1현 금릉군 청사부지 1천7백17평에 상설시민생활관과 향토민속자료관, 특산물상설전시장, 공공도서관등을 유치하여 문화예술단체를 집성화시키는 문제가시급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