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김우연 영덕군수가 9일오전 군민회관에서 열린 {연말연시 청소년 선도결의대회}에서 다른 기관장이 다맨 어깨띠를 매지않은 것으로 알려져 구설수.이날 김군수는 선도결의문 채택이후 가두행진까지 포함된 행사인데도 사무복대신 정장차림으로 참석, 담당직원이 {청소년을 선도합시다}란 어깨띠를 매어주려했으나 거절했다는 것.참석자들은 "가장 앞장서야 할 군수가 거추장스럽다고 어깨띠도 안매는 행사를 군이 왜 평일에 2백여명의 학생까지 동원, 주관했는지 모르겠다"고 볼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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