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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무역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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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무역적자 기조속에 대구&경북업계의 수출입 동향은 지난 11월중에도 흑자를 계속, 한해 흑자폭이 40억달러를 넘어서는 무역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11월 역내 수출입동향은 수출 10억9천7백만달러, 수입 6억4천1백만달러로4억5천6백만달러의 흑자를 기록, 한해 누적흑자가 44억3천1백만달러를 기록한것으로 대구본부세관은 집계하고있다.

이같이 흑자가 계속된것은 원화의 강세와 미국, EU등 국가의 경기회복 지속에 따른 시장확대로 직물, 전자제품, 농산물의 수출신장세가 계속돼 수출이전월대비 1%, 전년동기대비 27%가 증가한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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