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체력센터'개소 일반인에 운동처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성인병,비만 등을 스포츠과학적으로 진단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운동처방으로 일반인의 체력관리를 도와주는 '국민체력관리센터가문을 연다.한국체육과학연구원 부설로 태릉선수촌내 필승관 2층에 마련돼 14일 문을 여는 2백평 규모의 이 체력관리센터는 의학검사실,임상병리검사실,체력검사실,운동검사실등 체력측정과 진단에 필요한 모든 시설을 완비하고있다.국민체력관리센터는 종래의 건강진단이 의학검사만으로 이루어진 것과는 달리 개개인의 체력측정과 운동부하검사 결과를 종합 평가해 체력 요인별,부문별 운동처방은 물론 영양관리,운동방법 등까지 알려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