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이란 1841년 영국의 해부학자가 당시 발견한 화석을 보고 {무서운 도마뱀}이란 뜻으로 붙인 이름이다. 6천5백만년전에 멸절되어 지금은 뼈.알.발자국등의 화석으로 생김새를 유추해보고 {쥬(쥐)라기 공원}같은 영화로 환상해 볼뿐이다. 그런데 최근 공룡화석에서 생명체가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알수 있는DNA(디옥시리보핵산)를 추출하는데 성공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공룡의 DNA와 새의 DNA가 매우 유사하여 공룡이 모두 죽어 없어진게 아니라 일부는 생존해 새로 진화했다는 사실을 알수있다는 것이다. 쥐라기는 중생대를 세 지질시대로 나눌때 두번째에 해당하는 약1억8천만년전부터 1억3천5백만년전까지. *쥐라기에는 육상에는 공룡같은 거대한 파충류, 바다에는 암모나이트조개, 식물로서는 은행나무류와 소철류등의 겉씨(나자)식물이 번성했다고 한다. 이시대의 식물중에 멸종된것으로 알려진 소나무가 발견되었다면 믿어질까. 그러나쥐라기소나무가 발견되었다고 학계는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호주식물학자들은 1억5천만년전에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쥐라기소나무 39그루를 호주의 울레미국립공원 밀림에서 발견했는데 이것은 {금세기 최대발견중의 하나}라고한다. 밑동둘레 3m, 높이 40m의 이 소나무 주변에서 씨앗 40여개를 얻었는데최근 2주동안 특수영양공급으로 배양해 그중 1개를 발아시키는데 성공해 대량번식까지 가능해졌다고. 생명은 참으로 강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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