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12회대학생유도선수권대회 개인전 마지막날 경기에서도 금메달2개와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한국은 15일 독일 뮌스터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남녀개인전에서 남자 60㎏급의 김혁(용인대)과 남자무제한급의 김재식(용인대)이 금메달을 따냈고여자 무제한급의 손현미(용인대)가 은메달을 추가했다고 알려왔다.이로써 한국은 이번대회 개인전 16체급에서 금6개,은1,동2개를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김혁은 이날 8강전과 준결승전을 한판으로 이겨 결승에 오른뒤대만의 예신흥과 결승대결을 벌였으나 점수를 얻지못하다가 상대가 지도를받은데 힘입어 금메달을 차지했다.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대표 김재식도 우크라이나 선수를 한판으로 물리치고결승에 오른뒤 이탈리아의 벤투레리가 경고를 받은 덕에 우승했다.한편 손현미는 일본의 세오 히데미를 누르기 한판으로 물리쳐 결승에 올랐으나 폴란드의 콜로치예치크에 판정패해 아깝게 은메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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