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약수터의 물이 산토양함유수로서 목초부패산물인미량유기오염물질과 각종 금속류및 세균이 함유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생수를 그대로 마시는 것이 위험하다는 지적이다.최근 경주전문대 한기백교수(환경공업과)가 경주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약수터 10개소의 약수를 채취, 분석결과 세균학적 기준인 대장균과 일반세균이 기준치를 초과한 곳이 분황사지하수, 황룡휴게소약수, 용담정약수, 영흥사약수등 4개소로 나타났다.
특히 대장균의 경우 1밀리리터당 단1마리도 있어서는 안되는데도 이들 4개소는 1백10MPN에서 무려 2만4천MPN으로 나타나 대장균부적으로 판정됐다.이밖에 생수를 식수로 이용하는 물도 안전하게 이용하기위해서 보리나 옥수수 또는 결명자등을 넣고 끓여 마시면 각종 세균이 사멸되고 금속류가 차에95%이상 흡착제거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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