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도로포장등 올사업 27% 재시공등 보수필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이 올해 시행한 도로포장등 각종사업중 27%가량이 재시공등 보수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영덕군의회가 94주요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2백10개사업장중27%인 56개사업장이 균열발생, 물량부족, 뒷정리미흡등 하자가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사업장별로는 도로및 농로가 26곳으로 가장많으며 그다 음으로 하수도 12,소하천및 제방8, 수리시설4, 소교량2, 방파제1곳등이 순으로 나타났다.또 하자유형은 균열발생및 줄눈 미설치5, 물량부족8, 뒷정리미흡3, 기타40곳인 것으로 드러났다.

군의회는 이같은 하자가 현지실정을 무시한 설계와 관리감독소홀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분석하고 집행부에 재시공등 보완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