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올해 시행한 도로포장등 각종사업중 27%가량이 재시공등 보수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영덕군의회가 94주요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2백10개사업장중27%인 56개사업장이 균열발생, 물량부족, 뒷정리미흡등 하자가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사업장별로는 도로및 농로가 26곳으로 가장많으며 그다 음으로 하수도 12,소하천및 제방8, 수리시설4, 소교량2, 방파제1곳등이 순으로 나타났다.또 하자유형은 균열발생및 줄눈 미설치5, 물량부족8, 뒷정리미흡3, 기타40곳인 것으로 드러났다.
군의회는 이같은 하자가 현지실정을 무시한 설계와 관리감독소홀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분석하고 집행부에 재시공등 보완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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