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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도시계획도로 연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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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구시 성서-달성군 논공간 13km(너비 35m)의 낙동강변 도로 개설이 요구되고 있다는 보도(본보 11월26일자 23면)에 따라 달성군의회 이철웅의원(화원)은 20일 열린 달성군의회 제40회 정기회 제4차 본회의에서 강변도로 개설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군에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이의원은 "대구-달성공단간 국도 5호선과 구마고속도로가 포화 상태에 달해10분 통과거리인 13km를 무려 3시간을 잡아야 통과 할 수 있을 정도여서 달성공단 입주업체들과 지역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히고 지금이 도로개설 적기임을 강조, 다음 추경때 설계용역비를 반영할 것을 요구했다.

군은 "이 도로 개설을 대구시 편입후 첫번째 지역개발 사업으로 확정, 1단계로 내년초에 있을 대구시 도시기본계획 재조정시 현재 8km(성서-화원)까지만그어져 있는 도시계획도로를 13km(성서-논공)까지로 연장 하도록 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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