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청 특감-체납조작 이중장부 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속보=달서구청 세무비리 특감반은 21일 달서구청이 지난 91-92년도에 납부된취득세 1백60여건 가운데 원납부대장을 빼내고 체납대장을 만들어 끼운 사실을 적발했다.특감반에 따르면 서모씨(47.달서구 상인동)가 지난 91년 3월 자진신고납부한것으로 된 납세대장에 지난 10월31일까지 체납한 것으로 기재된 대장이 함께묶여있는 것을 밝혀내고 장부조작사실에 대한 정밀감사를 벌이고 있다.한편 감사반은 10여건의 취득세 횡령사실을 추가로 밝혀내 달서구청 취득세횡령액수는 1천5백만원으로 늘어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