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가 '환경대학'을 특성화, 96학년도에 환경과학대학을 설립해 다가올'제4의 물결'에 능동적으로 대처키로 한것은 계명대가 단순한 전문인이 아닌사회를 책임질수있는 '도덕적 전문인'을 육성한다는 대학설립목적과도 밀접하다.즉 '인류존립과 직면된 제4의 물결은 바로 환경의 물결'이란 판단으로 환경과학을 특성화한 것이란 배경 설명이다.
계명대는 내년3월 교육부의 대학설립승인을 얻은뒤 오는 96학년도부터 환경과학대학을 설립하고 지구생태학분야와 대기과학분야, 수자원분야및 환경보건분야를 과단위로 신입생을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위해 계명대는 공학과 자연과학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는 한편 자연과학, 공중보건학, 사회과학분야등 인접학문 교수요원은 해당학과와 환경과학대학에 이중소속시켜 학제간 공동작업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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