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쌍용컴퓨터 격주 5일근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쌍용컴퓨터(대표 장근호)가 내년 1월1일부터 국내 시스템통합(SI)업체로는 처음으로 격주(첫째·셋째주)5일근무제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같은 격주 5일근무제를 시행하는 것은 임직원들에게 충분한 재충전 및 여가시간을 주어 생산성향상과 사기진작을 통해 국내에 진출한 외국 정보통신업체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는 것.이를 위해 쌍용컴퓨터는 매달 첫째주와 셋째주 토요일을 전사휴무일로 하고공휴일이나 연휴등이 겹칠 경우 다른 주로 휴무일을 옮겨 실질적인 격주5일근무를 보장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