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스포츠-프로선수 대체않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美 프로야구 구단주들의 연봉상한제(샐러리 캡) 강행과 선수대체 결의에도 불구하고 볼티모어 오리올즈의 피터 엔젤로스 구단주는 "내년시즌 마이너리그나 아마선수로 대체해 시즌을 개막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끌고있다.엔젤로스 구단주는 27일 AP통신과의 전화통화에서 "선수 대체로 시즌을 꾸려나가는 것은 경기력의 질적 저하로 팬들을 우롱하는 처사이며 파업선수들과끝까지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엔젤로스는 지난 15일 구단주들의 모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구단주 폴베스톤과 함께 선수를 교체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