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한우단지육성 뒷걸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적극 권장했던 한우 개량단지조성및 운영이 내년부 터 송아지 생산장려금 지급이 격감함에 따라 어려워 질것으로 예상되자 해당농가들의 불만이고조되고 있다.문경군내의 경우 상북·동로 2개한우개량단지만도 4백30여농가서 9백여두의한우를 키우고 있다.

이들에게는 지금까지 한우 혈통보존을 위해 사료비지원등의 명목으로 첫송아지생산때 5만원, 재생산때 7만원, 2~30개월된 소중 심사합격보존소에 10만원을 지급해 왔는데 내년부터는 총 4만여원지원에 그친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