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대구 경북지역 개신교 지도자 초청 신년교례회가 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조해녕대구시장, 유인상대구기독교총연합회장, 이상영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장로연합회장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제일성결교회 신일웅목사는 교회는 '복음의 순수성을 확인하고, 교회지도자들은 복음정신에 입각하여 자기 성찰과 회개의 겸손한 자세를 지니자'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으며 류관선(신광교회) 여규식(성락교회) 서달수목사(신동산교회)가 국가, 교계와 지역선교, 대구지역발전을 위한 특별 기도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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