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출국혐의를 받고있는 디에고 마라도나는 귀국하더라도 즉각 체포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6일 훌리오 캄포라 아르헨티나법원 판사가 말했다.캄포라판사는 마라도나가 지난해 여름 자신의 집 밖에서 기자들에게 공기총을 발사한 혐의로 벌금형에 연금조치가 내려진 상태에서 법원의 허가없이 출국, 쿠바를 방문했지만 향후 열흘이내 귀국해 경위를 설명할 경우 체포를 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마라도나는 총기발사로 유죄가 인정돼 4년형을 받았으나 지난 19일 2만달러(한화 약 1천6백만원)의 벌금에 판사의 허가없이는 집을 벗어날 수 없도록감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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