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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곱지않은 시선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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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경찰서가 두류동 우방랜드 공사장에서 인부가 숨지는 안전사고를 안전관리담당자 불구속으로 마무리해 배경을 두고 설왕설래. 구랍27일 인부 이기문씨(51·여)가 깊이 4m의 정화조뚜껑이 열린상태에서 작업을 마치고 옷을갈아입으려다 정화조에 빠져 숨진것.이를두고 주변에서는 "조그마한 안전사고에도 대표를 불러대는 경찰이 어찌조용히 처리했는지 궁금하다"며 곱지않은 시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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