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상식-피부는 밤에 되살아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수면은 피부미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밤에 자는 동안 피부세포가 분열하여 노화된 세포를 새로운 세포로 대체하는활동을 하므로 충분한 수면은 피부미용에 좋다.

피부세포의 분열이 가장 왕성한 시간은 밤10시~새벽2시사이므로 이시간에 잠을 못자거나 낮잠으로 대신하는 것은 피부의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할 수 없다. 이는 낮과 밤의 주기적 변화에 따라 자율신경계(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의 활동이 달라지는 것과 관계가 있다.낮에는 교감신경이, 밤에는 부교감신경이 우위적으로 작용하는데 부교감신경의 활동이 활발할수록 심장박동이 완만해지고 피부 모세혈관이 확장돼 피부구석구석까지 혈액이 흘러들어가 세포분열에 필요한 영양분과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돼 세포분열이 왕성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턱은 왜 자주 괴는가.

턱을 괴는 습관이나 껌, 오징어등의 질긴 음식을 즐기는 습관은 턱관절을 나빠지게 하는 원인이 된다. 그 이유는 턱관절의 디스크가 위치변동을 일으켜목이 뻣뻣해지고 편두통, 이통(귀), 관자놀이통 등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턱관절에 이상이 있을때의 최초증상은 디스크가 제위치에 있지 않으므로 해서입을 벌릴때 딱딱 소리가 난다.

이경우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하고 턱을 괴거나 이를 악무는 습관을없애고 입을 벌릴때 똑바로 벌리도록 손으로 잡아주는 훈련을 하면 대부분좋아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