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산 오렌지 첫수입 1만5천t 3월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의무적으로 수입해야 하는 오렌지 1만5천t이 오는 2~3월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수입돼 처음으로 일반에 판매된다.농림수산부는 17일 최근 가격이 오르고 있는 제주산감귤의 가격안정을 위해금년도 오렌지 시장접근물량을 3월까지 전량 수입할 것을 수입관리기관인제주감귤농협에 지시했다.

제주감귤농협은 오렌지 1만4천t(외화획득용 1천t제외), 만다린류 감귤 1천2백58t 등 모두 1만5천2백58t을 곧 발주를 할 예정이다.

수입오렌지는 국내도착가격이 ㎏당 1천8백원으로 제주감귤의 도매가격 1천3백~1천4백원에 비해 비싼 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