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해 9월 착공한 서대구화물역에서 이현IC간 도로 확장공사를 설날전에 조기 완공, 개통키로 했다.시는 총 공사비 35억원을 투입, 폭 20m 도로를 35m로 확장키로 한 서대구화물역~이현IC간 도로의 공정률이 80%를 보임에 따라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설전에 서둘러 개통해 귀성차량에 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시는 28일까지 차도포장을 완료, 개통하고 인도포장 및 준공은 3월중에 완료할 예정이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구마고속도로와 연계돼 서부지역 교통체증이 크게 해소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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