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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계 현실화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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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지난4일 실시한 제1회 지방기능직 공무원 임용시험에서 8개직종중4개직종이 미달사태를 빚자 인력수급에 난감한 표정.직종별로는 기계직 경우 38명 모집에 13명, 전기직은 37명모집에 16명이 응시하는등 모집인원의 절반도 안되는 기현상을 빚었다는것.

시관계자는 "임금체계가 현실화되지 않는한 미달사태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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