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은 노약자 맞벌이부부 벽지마을주민등 관공서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15일 관내 23개읍, 면, 동에 민원처리센터를 설치했다.이 센터의 설치목적은 북구청이 올해 처음 시도하는 '찾아서 해결해주는'민원행정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설치됐다.설치장소는 아파트관리사무소 백화점 학교 금융기관을 비롯, 농촌은 이장댁마을회관 새마을금고 경로당등 주민들이 가까이 다닐수 있는곳에 우선적으로설치됐다. 이 센터의 민원처리체계는 각종 민원서류(증명서 발급, 문의, 건의서)가 접수되고 전담공무원이 거두어 담당부서에 전달하고 타기관 처리를요하는 서류는 통신장비를 최대한 이용해 신청처리하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