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후보에 대해 공천배제를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던 민자당 문경시지구당이 최근 중앙당의 공천방침에 승복, 종전방침을 다시 철회하자 지역민들은 변덕스런 지구당방침을 크게 비난.17일 이승무의원은 "공천희망자 5명에 대해 중앙당에서 심사, 공천자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며 중앙당입장에 승복할 것이라는 자신의 입장을 표명.그러나 지역민들은 "중앙당의 방침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구당 입장을 먼저 표명했다 다시 철회하는등 오락가락하는 모습이 보기좋지 않다"며 힐난.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