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후보에 대해 공천배제를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던 민자당 문경시지구당이 최근 중앙당의 공천방침에 승복, 종전방침을 다시 철회하자 지역민들은 변덕스런 지구당방침을 크게 비난.17일 이승무의원은 "공천희망자 5명에 대해 중앙당에서 심사, 공천자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며 중앙당입장에 승복할 것이라는 자신의 입장을 표명.그러나 지역민들은 "중앙당의 방침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구당 입장을 먼저 표명했다 다시 철회하는등 오락가락하는 모습이 보기좋지 않다"며 힐난.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