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김환경 칠예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목칠공예작품을 보여주는 김환경 칠예전이 16일부터 25일까지 대백갤러리에서 열린다. 천연도료로 수천년 쓰여온 옻칠을 이용해 전통의 멋을 표현하고있으며 공예적 성격보다 순수미술성을 강조한 판넬작업 성과도 발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