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즈음해서 활발해지는 '옛 스승 찾기'가 해마다 늘고 있다.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에 옛 스승을 찾아달라고 의뢰하는 경우가 91년도엔 4백96건이었으나 92년엔 7백41건, 93년엔 1천3백74건으로 늘었으며, 작년엔 무려 2천3백건을 넘었고 올해도 이달 17일 현재 벌써 2천6백57건에 달하고 있다.이들 의뢰 중에서는 91년 2백66건, 92년 5백20건, 93년 1천93건 등이 옛 스승을 찾았으며, 작년엔 1천7백50건, 올해는 2천4백30건의 의뢰자가 옛 스승을다시 만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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