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8개 기초단체장 최대접전지역으로 꼽히는 수성구는 11일 후보접수순서를 두고 20여분간 실랑이를 벌이는 등 선거초반부터 신경전.이원형후보측은 수성갑선관위에서 선관위도착순으로 접수한다고해서 10일자정부터 기다렸다며 접수 1번을 주장했고 이날 오전8시30분부터 모여들기시작한 정낙순 김규택 정병국 후보진영은 추첨으로 접수순서를 정해야 한다며 공방.결국 추첨순위를 정하는 추첨과 접수순추첨 끝에 정낙순, 김규택, 이원형,정병국후보 순으로 결정한후 오전 9시25분부터 구청장후보접수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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