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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 노조간부출신 "현총련 지지"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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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중공업 임금협상이 무분규로 타결됨에 따라 '현총련'은 지방선거에 출마한 현대계열사 노조간부 출신등에 대한 적극 지원에 나서 선거개입 여부가 새로운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이번 지방선거에는 현대중공업 전노조부위원장 조규대씨(47)한국 프랜지전노조위원장 장예식씨(38)등 12명이 출마했다.

'현총련'은 현대중공업의 임금협상이 마무리됨에 따라 현대계열사 노조간부출신들을 대거 당선시킨다는 목표 아래 계열사별로 공조체계를 수립해 본격적인 선거지원체제에 들어갔다.6·27격전현장 D-8 유세풍향-대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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