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PC마당-워크맨 PC 4년내 등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화, 팩시밀리, 컴퓨터, 전축, TV기능을 동시에 갖춘 워크맨 크기의 휴대용 PC가 앞으로 4년 이내에 등장할 전망이다.

외신에 따르면 미컴팩컴퓨터사 엑카트 파이퍼회장은 최근 '뉴욕 PC엑스포'연설에서 "앞으로 PC는 우리의 일상생활을 재구성하는 일반적인 도구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내다봤다.

그는 또한 오는 1999년에는 음성인식이 가능한 PC가 등장하고 2005년이 되면휴대용 PC의 최대 단점인 배터리사용시간 문제도 '물을 이용한 화학작용식 충전'으로 해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파이퍼회장은 "우리는 집안 전체의 PC가 똑똑(스마트)해지고 상호 접속이가능해질 것으로 확신하며 궁극적인 목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할수 있도록 전세계가 PC로 연결되는 하부구조를 건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