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중이 제15회 대구협회장기 핸드볼대회에서 남중부 정상에 올랐다.성당중은 11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첫날 남중부 결승전에서 시지중을 14대9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동부국과 신천국은 각각 효동국과 성서국을 13대12, 17대5로 꺾고 남녀국부 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제8회비등록선수권대회 남중부에서는 능인중과 경구중이 성당중과 성광중을 각 14대13, 13대9로 제압하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영남고도 비등록고등부에서 대구상고를 14대7로 따돌리고 2회전에 진출,사대부고와 결승진출권을 다투게 됐다.
비등록고등부의 경원고는 동부공고를 14대9로 물리치고 결승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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