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민선과 임명 동일시 해서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모두가 학수고대 하던 시민이 직접 뽑은 민선시장이 탄생하였다.지금까지 임명시장과는 모든 면에서 판이하게 진정 시민을 위해서 봉사할수 있는 자세로 시정을 이끌어 갈수 있기에 더욱더 기대를 걸게 한다.요즈음 시내거리를 지나다니다보면 시장취임 경축 현수막이 여러곳에 걸려있다.경축 11대 대구광역시장 취임 이라는 문구가 몹시 눈에 거슬린다.전임 임명시장과 동일선상에 올려놓아 11대 시장으로 한것 같다. 어째서11대가 되나? 초대 민선시장으로 해야 맞지 않을까. 안일한 관료주의의 사고방식의 한단면을 보는 것 같아못내 아쉽다.

출발부터 시민의 여망을 짓밟는 처사라 아니할 수 없다.

하진천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