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삼풍특위 이회장등 증인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삼풍백화점붕괴사건 국정조사특위(위원장 박우병)는 11일오후여야 간사회의를 열어 국정조사계획서를 확정짓고 12일부터 본격적인 조사활동에 착수하기로 했다.조사특위는 12일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국정조사계획서를 의결,본회의에 회부한뒤 이날오후 삼풍백화점붕괴사고 현장을 방문하기로 했다.특위는 국정조사기간을 12일부터 8월11일까지 1개월로 정하고 이준 삼풍백화점회장과 이한상사장등 삼풍백화점 관계자와 전현직 서초구청장등 관련공무원, 설계 챨투감리 관련자등 모두 39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특위는 또 서울시사고대책본부장 소방서장 서초경찰서장 삼풍백화점 음식점 주인등을 참고인으로 출석을 요구키로 하는 한편 사고원인규명감정단장인김덕재 중앙대교수등 학계와 업계 전문가 8명을 감정인으로 채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