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분양미끼 6천만원 사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수성경찰서는 16일 중도해약된 아파트분양을 미끼로 6천여만원을 받아가로챈 황필주씨(36·대구시달서구송현1동)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모주택회사 계열사에 근무하던황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황모씨(45·대구시수성구수성2가)에게 "당첨자가 중도해약한 범물지구 모아파트 49평형 한채를 분양받게해주겠다"며 지난92년 12월 황씨로부터 1천7백만원을 받는등 모두 4차례에 걸쳐 5천8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