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대붕기의 강력한 우승후보, 부천고의 핵을 이루고 있는 유인보(사진 왼쪽)와 지승준(가운데) 강해용(오른쪽).3인방으로 통하는 세 선수는 나란히 청소년대표로 뽑혀 오는 8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포수 유인보는 앉아서 2루까지견제구를 던질 정도로 강한 어깨를 자랑하고 있다.
영흥고와의 경기에 중견수로 나선 지승준은 5회 중월투런포를 작렬, 진가를 발휘했다.
팀 에이스인 강해용은 3회부터 구원나와 4이닝동안 탈삼진 4개를 쏟아내며1안타로 상대타선을 잠재웠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