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김윤환총장 "부총재체제 바람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의 김윤환사무총장은 24일 향후 당의 지도체제개편와 관련, "당내영향력있는 중진들이 당무에 참여하는 부총재체제가 바람직하다"고 사견을제시하면서 "이는 정권재창출을 위한 국민들의 기대도 충족시켜 줄수 있다"고 강조.그는 후계구도와 관련해서는 "이번 당개편에서는 나를 포함, 중진들이 후계구도로 생각안하는게 좋겠다"면서도 "그러나 국민들이 이들중에서 후계구도를 느끼면 더 더욱 좋은 것 아니냐"며 묘한 뉘앙스를 풍겨, 일단 부총재체제가 후계구도문제와 관계가 있다는 점을 시사.

그는 또 최근 대통령의 물갈이발언번복과 관련, "대통령의 원래뜻은 한사람 한사람 챙겨 도와주겠다는 뜻이었다"면서 "정치적 의미의 물갈이는 있을수 없고 당선위주의 공천은 불가피하다"고 역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