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단소식-채희문씨 장편소설 슬픈 시베리아 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설가 채희문씨가 시베리아의 바이칼 호수를 무대로 한 장편 '슬픈시베리아'(현암사 펴냄)를 냈다. 이 소설은 이리나라는 러시아 거주 여성의삶을 통해 순수의 삶에 대한 마지막 희망을 묻고 있다. 채씨는 시베리아마저도 자본주의적 삶이 파고들어 여태까지 주관적으로 느껴왔던 모든 아름다움이 고갈되고 있었지만 늘 염원했던, 지상적인 것을 초월한 순결만은 아직 그곳에 남아 있음을 믿는 심정으로이 소설을 썼다고 밝히고 있다. 채씨는 중편 '철탑' '검은 양복'등을 발표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