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을 읽고-국민학교 초등학교로 개칭 환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부가 광복 50주년을 맞아 일본 잔재의 하나로 지적돼온 국민학교 명칭을 초등학교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한다. 이는 민족정기 회복 차원에서 참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 어감의 배열도 커나가는 식으로 맞아 떨어지고, 지금의 국민학교 할때 국민이란 뜻은 어린 아이들에게 국한시키는 단어로는 좋지않다는 어감을 개인적으로 늘 느끼고 있었기에 더욱 환영하는 바다.

그리고 국민학교라는 명칭은 일제시대 일왕의 칙령으로 이름지어졌기 때문에 광복 50년이 지나도록 그대로 사용해온것은 우리 국민들이 그동안 너무무관심했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자아내게 만든다.

다소 늦은감이 있지만 국민의 여론이 모이는 이 시점에서 빠른 정착이 될수 있도록 교육부의 노력을 당부한다.

김원식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