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전-복지 개혁 초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홍구국무총리는 1일 개혁정책 방향과 관련, "국민생활 안전과 복지, 지속적인 규제완화와 행정개혁이 앞으로 개혁의 초점이 될 것"이라며 "내각이분발, 후반기 개혁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총리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과거 1단계 개혁은 과거청산, 비리척결에 초점이 맞춰졌고 많은 국민이 지지한 것도 사실"이라며 "그러나 21세기와미래에 대비,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 '기어'를 바꿔야 할 시기가 됐다"라고지적했다.

이총리는 "개혁의 새로운 초점은 국민생활의 질 향상을 위한 안전과 복지에 맞춰져야 한다"며 "안전문제는 여러 대형사고를 통해 주요 개선대상이 되고 있다"고말했다.

그는 이어 중소기업과 서민이 겪는 불편을 제시한 후 "특히 규제완화는 그간의노력과 실제생활간에 괴리가 있는 것같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규제완화와 행정개혁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