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단체장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큰 가운데민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황대현 달서구청장이 지난달 18일부터 28일까지 19개동을 방문, 주민과 대화를 가진 결과 건의사항이 임명제구청장시절보다 3배나 늘어 1백69건이나됐다.
유형별로는 도로개설및 확.포장이 28건 교통문제 39건 도시계획 31건 환경.청소 21건 사회.복지 13건 기타 37건으로 나타났다.
이에대해 황대현 달서구청장은 관계공무원에게 "실현불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그 사유와대안을 주민에게 통보하라"고 지시하고 "건의사항을 실행할때까지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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