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라(동서증권)가 제111회 전미오픈양궁대회에서 수위로 선두에 나섰다.구미라는 9일미국 오하이오주 마이애미대 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여자개인전 더블라운드 첫날 70m와 60m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661점을 추가, 중간종합 1,976점을 획득해 전날 단독 선두였던 전 국가대표 강경옥을 1점차로 2위로 밀어내고 1위에 나섰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박명화는 1,962점으로 3위, 전 국가대표인 조윤정은 70m종목 부진으로1,947점으로 4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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