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과 대동은행은 다음주부터 추석자금 1천8백50억원을 방출한다.대구은행은 지역기업이 최근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있다고 판단,중소기업육성자금 5백50억원이외 추석특별자금 8백억원을 중소기업에 긴급지원키로했다. 이번 추석특별자금 8백억원은 과거의 1백억~2백억원보다 대폭 증가한 수준으로지역기업 자금난 해소에 상당한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대구은행은 또 신속한자금지원을 위해 담보범위내 여신은 영업점장,신용취급시에는 영업본부장이 전결토록하고 신용조사도 가능한 생략할 방침이다.한편 대동은행도 중소기업육성자금 2백억원과 함께 추석자금으로 3백억원을 방출키로했다.중소기업육성자금은 대구시의 추천을 받아야한다. 대출받은 업체는 은행금리의 2~3%정도를 대구시로부터 이자를 보전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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