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원발언대-울진군 장덕열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기적으로 군전체의 중심을울진읍으로 옮기는 작업이 꼭 필요합니다.그래서 읍이 우리군의 구심점 역할을 할수 있게끔 도시계획이나 기반시설을갖추도록 하는것이 시급합니다"울진군의회 장덕열의원(51)은 울진읍 도시계획의 낙후성과 불합리함을 먼저 지적하고 도시화추진상 난제가 많음을 지적했다.

"도시계획이 장기적인 안목으로 볼때 변경돼야 할 부분이 많아 상대적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매우 크므로 종합운동장부지, 남부국교주변 공원지역등은 수정이 불가피하다고 봅니다""도로, 하수도 근린시설등 어느것 하나 제대로 진척되고 있는 것이 없는만큼 민선집행부는 예산충원방법을 전향적으로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장의원은 현재의 보건의료원을읍남리부근으로 확장이전하는등 남부의 개발에 역점을 둠으로써 읍과 근남면을 연결하는 개발이 되어야 할것이며 이를위해선 도심중앙을 점하고 있는 철도청부지의 불하문제도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전문제는 지역의 핫이슈입니다. 지방의회 출범부터 지금까지 '지원법'개정을 수차례 의회 차원에서 해왔으나 크게 반영된 것이 없습니다. 수혜범위, 지원금 규모, 기타 전기요금혜택등 주민과 직결되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의회차원에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장의원은 올해 개정된관련법에서도 이같은 숙제는 해결되지 않았음을 강조하고 앞으로 진행될 5, 6호기 건설과 관련해서는 주민들의 의사를 적극 반영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이형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