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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정치계 논리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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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백20여명의대규모인사를 단행한 황대현 달서구청장은 고생한직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토사구팽'이란 지적을 받고있는데.정작 황구청장은 "근무기피부서와 신설부서에는 유능하고 부지런한 직원을발탁했다"며 "다음인사때 배려하겠다"고 언급. 황구청장은 또 "공무원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안다"며 정치계의 '토사구팽식 인사' 시각에 가당찮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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