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주변 유해업소 극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주변 교육환경이 크게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8월말까지 대구지역 학교주변 유해업소단속실적이 3천2백여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3천여건에 비해 10%가 증가했다.특히 초중고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전자오락실은 2백55건으로 지난해86건에 비해 3배가까이 급증했다.

또 청소년에게 심한 악영향을 미치는 유흥업소불법행위는 84건으로 지난해73건에 비해 15%나 늘었다.

이밖에 만화가게 불법영업도 66건으로 지난해 34건에 비해 두배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학교주변 사행행위로 지난8월말까지 7명이 구속된 것을 비롯 3천2백71명이 불구속 또는 즉심에 회부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