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의원(국민회의)=정권을 잡은 특정지역이 국가요직은 물론 멸치잡이 어업권마저 독식하고있다. 멸치조업허가가 8월말 현재 전북에는 한건도나지않았으나 부산경남에는 5백58건이나 되는 것은 명백한 PK독식이다. (농수산위에서 지난8월 경남소속 멸치잡이 선단의 어업권확보를 위한 군산항 해상시위에 대해)▲강창성의원(민주당)=미국국방장관도 아닌데 왜 미국편을 드느냐. 사쿠라가 뭔지 아느냐·(국방위에서 조영길합참전력기획차장이 미군이 폐기처분한무기의우수한 성능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 무기 도입의 당위성을 강조한데 대해)
▲강용식의원(민자당)=골프는 이제 대중스포츠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골프인구가 1백50만명에 이르고 골프를 배우려는 청소년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골프장건설도 사방공사나 환경영향조사만 제대로 받으면 국토이용에도도움이 된다. (문체위)
▲구천서의원(민자당)=홍콩교과서는 신라의 수도를 평양으로, 인도교과서는 동해를 일본해로, 대만교과서는 우리의 국호를 남한으로 기록하고 있다.우리나라의 정치·경제적위상은 세계 10위권에 육박했는데 국가홍보사업은후진국 수준이다. (교육위)
▲유종근전북도지사=고유사무에 대해 자료를 제출하지 말라고 한 것은 도의회와 이중으로 감사하지 말자는 뜻이다. 이것이 나의 소신이기 때문에 사과할이유가 없다. (내무위에서 김길홍(민자당)의원이 유지사가 자료제출을금지시킨이유를 따지자)
▲노인도의원(민자당)=적조가 5월에 발생한뒤 8월부터 본격적인 피해가 생겼지만 정작 정부의 방제대책위원회는 김영삼대통령이 현장을 둘러본 뒤인지난26일에야 소집됐다. 정부의 안일함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농림수산위)
〈김미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