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자민련, 허주지역구에 '박준홍카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종필총재의 지역구인 충남 부여에 민자당이 이진삼전육참총장을 조직책으로 내세운것과 관련한 불쾌감이 있는 자민련은 김윤환민자당대표의 지역구인 구미시 을선거구에 박정희대통령의 조카인 박준홍씨를 내세울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양당간의 신경전은 점입가경.자민련은 그동안 이진삼카드에대해 "야당의 대표에 대해 예의가 아니다"며 연일 비난 성명을 내는등 정치적으로 민감하게 대응해 왔는데 당내 일각에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대응해야 하는것 아니냐는 의견이 대두하면서 지난 지방선거에서 경북지사후보로 출마했던 박씨의 차출이 논의된 것이라는 후문.

이에 대해 박씨는 "집이 갑지역에 있고 박대통령의 생가도 갑지역에 있어출마한다면 갑으로 나가겠다"며 을출마설을 부인하면서도 "주변에서 아직 젊은데다 정치적인 상징성이 크다며 을지역출마를 권하는 사람도 적지않다"고만 언급.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