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터키 강진으로 63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디나르AP연합]터키 서부 니아프욘주 디나르시에서 1일 발생한 리히터 규모6의 강진으로 2일 현재 63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구조요원들이무너진건물 더미속에서 매몰자 수색작업을 계속 벌이고 있다고 터키 당국자들이 밝혔다.무스타파 세센 디나르시 보건국장은 또 부상자는 2백여명에 이르고 있으며수십명이 아직도 붕괴된 건물더미속에 갇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하릴 추하그루 공공사업부 장관은 앙카라에서 남서쪽으로 3백20㎞ 떨어진인구10만명의 디나르시 건물가운데 거의 절반이 붕괴됐다고 말하고 밤새 쏟아진 폭우와정전때문에 구조작업이 늦어졌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