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나르AP연합]터키 서부 니아프욘주 디나르시에서 1일 발생한 리히터 규모6의 강진으로 2일 현재 63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구조요원들이무너진건물 더미속에서 매몰자 수색작업을 계속 벌이고 있다고 터키 당국자들이 밝혔다.무스타파 세센 디나르시 보건국장은 또 부상자는 2백여명에 이르고 있으며수십명이 아직도 붕괴된 건물더미속에 갇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하릴 추하그루 공공사업부 장관은 앙카라에서 남서쪽으로 3백20㎞ 떨어진인구10만명의 디나르시 건물가운데 거의 절반이 붕괴됐다고 말하고 밤새 쏟아진 폭우와정전때문에 구조작업이 늦어졌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