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산업개발(대표 송한석)이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에 청산아파트신축 공사를 하면서 인근 한우아파트의 옹벽을 파손한데 반발,한우아파트 입주자 50여명이 3일 밤10시부터 4일 새벽1시까지 3시간동안 안전대책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주민들은 청구측이 지난 5월 공사에 착공한 이후 지금까지 먼지와 소음등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왔으며 수차례 대책 요구에도 안전대책 없이공사를 강행,아파트 벽면에 금이 생겨 불안감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다고주장했다.
청구 공사현장과 옹벽을 사이에 두고 있는 한우아파트는 5층 7개동으로 3백60세대가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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